모녀 김해숙X신민아가 선사할 감동..<3일의 휴가>

'3일의 휴가'의 힐링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판타지.
공개된 포스터는 맑은 하늘 아래 정겨운 시골집의 풍경을 조화롭게 담아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죽은지 3년이 되던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휴가를 받고 지상으로 내려온 엄마 ‘복자’와 시골로 내려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레시피로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가 시골집 평상에 걸터앉아 서로를 마주 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김해숙과 신민아가 처음 선보일 모녀 케미에 대한 기대가 더해진다. 여기에 ‘하늘에서 내려온 엄마’, ‘그리워서 돌아온딸’이라는 카피는 하늘에서 휴가를 받은 엄마가 딸을 만나러 온다는 판타지 설정이 녹아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전할 감동과힐링을 예고한다.
정겨운 시골집의 풍경과 모녀 케미가 돋보이는 힐링 포스터를 선보인 '3일의 휴가'는 오는 12월 6일 개봉한다.


http://www.heraldpop.com/view.php?ud=202310230837163609306_1